[17th] SK networks 산학협동 프로젝트


이번 프로젝트는 작년의 와인 프로젝트에 이어 SK networks와 두 번째로 진행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많은 부담과 우려를 갖고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프로젝트는 기존과 같이 네 개의 Module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통합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시장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검증, 소비자 분석에 이르는 과정은
각 Module에 프로세스 별로 임무를 분담하여 큰 흐름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PMO에 과도한 업무 부담을 주기도 하였지만,
Advisory group과 교수님의 조언과 도움으로 성공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각 조별 산출물의 개략적인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Team A]
A팀은 전반적인 환경분석이 간결하고 명확하다는 평이었습니다.
특히, 거시적인 환경분석이 기대치를 넘어선 수준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Module간 연계성 측면에서, 단절된 느낌을 주었다는 것은 향후 개선사항으로 남았습니다.



[Team B]
B팀은 앞서 논의한 분석을 바탕으로 STP가 독창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단순히 성별 또는 연령대 구분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Segmentation은 설득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정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는 상품 특성상, 더 세분화하지 못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Team C]
C팀은 창의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프로모션 전략을 제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현재 타기업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전략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독창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도출하였습니다.
렌지안의 창의적인 시각에서 접근한 동시에 Insight가 돋보인 발표였습니다.
다만, 기대효과와 비용산출의 근거가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Team D]
D팀은 비즈니스 모델 검증에서 실무진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시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현행 가격구조와 GUI 부분에서의 실질적인 권고안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끝나고 난 후에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초반부터 많은 부담을 갖고 시작한 프로젝트였던 만큼, Module 운영상에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열정을 갖고 끝없이 도전하는 렌지안이었기에,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본 프로젝트에 대한 문의사항은 17기 세미나 팀장이었던 정재욱 군이 맡고 있습니다.





< LENS Advisory group 사진 >





< LENS 단체 사진 >





< SKN 임직원 분들과의 뒷풀이 사진 >






LENS_SKN_Final.pptx

by LENS | 2008/06/30 00:37 | Activity.extr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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